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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비상취수원 3년 만에 가동 -경남매일
등록일: 2007-05-28
거창군, 비상취수원 3년 만에 가동 -경남매일 25일 갈수기·모내기철 등 겹쳐 하천수 고갈 군, 주민들 일상생활서 수돗물 절약 당부 거창군 상하수도사업소(소장 한명재)는 지난 25일 거창취수원인 황강천이 지속적인 갈수기와 모내기철이 겹치면서 하천수가 고갈되는 급박한 상황이 갑자기 발생하면서 위천천에 설치돼 있는 비상취수원을 3년 만에 가동하게 됐다. 군에 따르면 이 같은 현상은 그동안 모내기철에는 비가 적당하게 내려 큰 가뭄 없이 무난히 취수가 가능했으나 올해는 모내기철을 앞두고 가뭄이 지속되자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 이달 초 비상취수원을 사전 점검하고 이번에 비상취수원을 가동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황강천에는 출동한 상하수도사업소 전 직원들과 상수도대행업체인 대일수도(대표이사 박영준)의 중장비가 동원돼 취수보를 보강하고 모래층에 퇴적된 이물질을 걷어내는 등 한 방울의 물을 더 확보하기 위해 안간힘을 쏟았다. 한편 군은 모내기철이 지속되는 시기임을 고려할 때 하천수 부족으로 상수원수 취수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수돗물을 절약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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