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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 녹색학교 22개교 선정 -경남신문

등록일: 2007-05-31


경남도교육청, 녹색학교 22개교 선정 -경남신문 초등 12개. 중 4개교. 고교 6개교... 11억원 지원 경남도교육청은 올해 녹색학교 대상학교로 초등학교 12개교. 중학교 4개교. 고등학교 6개교 등 모두 22개교를 선정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8개교를 선정하데 이어 올해는 12개교를 선정할 예정이었으나 일선 학교 호응도가 높아 10개교를 추가했다. 선정된 초등학교는 △창원 용남 △마산 교방·진동 △진주 봉곡·집현 △김해 분성·안명·내동 △진해 도천 △밀양 송진 △창녕 도천 △합천 대병 등이다. 또 중학교는 △창원 경원·안남 △김해 대곡 △사천 삼천포며. 고등학교는 △창원 명곡·용호 △거제공 △함안 칠원 △고성 경남항공 △합천 등이다. 녹색학교 조성사업은 선정된 학교에 연간 2천500만 원씩 2년간 5천만 원을 지원해 학교 유휴공간에 숲과 자연학습장. 교재식물재배용 텃밭. 생태연못. 잔디식재. 쉼터 등을 조성해 학생과 지역주민이 공동 활용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특히 녹지 환경이 열악한 학교에 다양한 녹화유형에 따라 교사.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참가자들이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용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학교 녹화사업과는 차별화되고 있다. 그동안 도교육청은 15억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31개 학교 녹색학교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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