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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거창공장 시험가동 중 주변 악취 발생' -경서

등록일: 2005-08-30


'서울우유 거창공장 시험가동 중 주변 악취 발생' -경서 “시험가동 중 발생한 일시적 현상”이라고 공장관계자 밝혀… 서울우유거창공장(공장장 강응순)이 내달 본격가동을 앞두고 얼마 전 시험가동에 들어간 가운데 공장내에 설치돼 있는 폐수처리 송출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심한 악취로 인근 88고속도로 입구 톨게이트를 비롯 정장리 농공단지 일대에 사는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또한 해당공장은 거창의 관문이라 할 수 있는 88고속도로 거창출입구가 있는 톨게이트 부근에 위치해 있어 자칫 거창의 이미지 실추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공장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지금은 시험가동중이라 어쩔 수 없는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말하고 내달 정상가동엔 들어가게 되면 하수처리 송출구에 단계적으로 카바를 씌워 나갈 예정으로 있고 향후 50일 이전에는 이 같은 현상은 자동적으로 없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거창군 지역경제과 관계자도 이와 관련 인근 주민들의 삶의 질을 저해하는 요소는 강력히 단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히고 앞으로 이와 같은 현상은 더 이상 없을 것이라고 아울러 밝히고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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