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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시군 교통안전 수준 열악 -경남일보
등록일: 2007-06-04
도내 시군 교통안전 수준 열악 -경남일보 전국 5위권 내 한곳도 없어 의령군 7위 최고 12개 시군 하락…하동군 9위서 58위로 추락 경남도를 비롯한 도내 20개 시·군의 교통안전지수가 전국 5위내의 상위권에 포함되는 곳이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나 교통안전 시설물 보강 등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특히 하동군은 전년도 9위에서 지난해는 58위로 추락, 하락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나는 등 도내 12개 시·군의 교통안전 수준이 전년도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청과 도로교통안전공단이 지난해 전국 16개 광역단체와 232개 기초자치단체별 교통안전 수준을 객관적·계량적 수치로 나타낸 교통안전지수 산출결과 광역단체는 서울시가 구 지역은 서울 도봉구, 시 지역은 충남 계룡시, 군 지역은 인천 옹진군이 각 전국 1위에 올랐다. 그러나 도내에서는 경남도가 광역단체 중 전년도와 같은 전국 7위에 그쳤고 일선 시·군의 경우 의령군이 전국 86개 군 지역 중 7위에 올랐을 뿐 나머지 시·군은 전국 10위권에 들어가는 지역이 한 곳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31일 경찰청과 도로교통안전공단은 ‘2006년 전국 시·군·구 기초자치단체별 교통안전지수’를 조사 발표했다. 그 결과 경남은 안전지수 113.1로 서울 85.05, 울산 89.47, 대전 91.37, 제주 99.46, 광주 101.08, 인천 111.18에 이어 전년도와 순위가 변함없이 전국에서 7번째로 교통이 안전한 지역인 것으로 조사됐다. 도내 시 지역은 창원시가 교통안전지수 87.54로 가장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밀양 91.46, 진해 91.78, 통영 100.8, 진주가 100.13으로 나타났다. 반면 안전지수 128.98을 기록한 사천의 경우 도내 시 지역에서 교통안전이 가장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거제 121.6, 마산 120.8을 기록 그 뒤를 이었다. 마산과 거제시의 경우 전년도에는 33위와 25위에서 지난해에는 전국 50위권 밖으로 밀려난 것으로 조사돼 교통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대책이 절실한 실정이다. 군 지역의 경우 의령이 60.9로 도내 20개 시·군 전체에서 가장 교통이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2005년도 조사 결과 군 전체 순위 40위를 기록했던 의령은 지난해 조사에서 무려 33단계나 순위가 상승, 전국 86개 군 지역 전체에서 7번째로 교통안전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의령에 이어 남해 76.23, 합천 82.09로 교통안전수준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반면 산청과 함양은 각각 132.06, 130.82를 기록 군 지역은 물론 도내 전체에서 가장 교통이 안전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산청·함양은 전국 군 전체에서도 각각 75위, 74위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돼 교통안전을 위한 도로 확보 등 대책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도내 각 지자체가 도로 확·포장 등 안전대책을 수립 운영함에도 불구하고 하동은 전년도 전국 군 전체 순위 9위에서 무려 49계단이나 하락한 58위를 기록하는 등 마산·거제·진해·통영·양산 등 5개시를 비롯하여 도내 12개 자치단체의 종합교통안전지수 순위가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시 지역의 경우 마산·거제·사천을 제외한 7개시가 중상위권에 있는 것과는 달리, 함안·하동·창녕·고성·함양·산청 등 도내 군 지역 대부분은 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하위권에 머무르고 있어 군 지역의 교통안전 대책 마련이 상대적으로 더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 관계자는 “전국의 기초자치단체별 교통안전지수를 산출 발표해 각 자치단체장들의 관심을 유도 할 것이다”며 “앞으로 보도와 차도의 분리시설을 보강하고 도로선형을 개선하는 등 교통안전 수준을 높이도록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교통안전지수는 교통사고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인구, 도로 길이, 자동차 등록대수, 도로연장거리 등 기초 자료와 교통사고 발생률 및 교통사고 희생률을 산출하여, 특정 자치단체의 교통안전도 수준을 객관적 계량적 수치로 나타낸 것으로 교통안전지수가 낮을수록 교통이 안전함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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