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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서관이용자 83% "자습하러 와요" -연합뉴스
등록일: 2007-06-07
부산 도서관이용자 83% "자습하러 와요" -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부산 지역 도서관을 이용하는 사람 대부분이 장서 열람.대출이 아닌 수험공부를 위해 도서관을 찾는 것으로 조사됐다. 부산 경실련이 시립도서관 10곳과 구.군립도서관 9곳 이용자 626명을 설문조사해 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응답자의 83.06%(520명)가 자습공간인 열람실을 이용하러 도서관에 온다고 대답했다. 도서 대출이 목적이라는 대답은 11.82%(74명), 전자정보실 이용은 1.91%(12명)에 그쳤다. 도서관 이용자의 64.85%(404명)는 수험생 또는 대학생이었고 직장인 11.98%(75명), 기타 9.90%(62명), 주부 6.38%(40명) 순이었다. 전체 응답자의 72.19%인 452명은 주 3회 이상 도서관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중 주 5회 이상 이용자도 288명이나 됐다. 도서관 이용 시간은 응답자의 39.93%(250명)가 하루 8시간 이상, 34.66%(217명)가 4~7시간으로 조사돼 74.59%(467명)가 하루 4시간 이상 도서관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자들은 도서관에서 가장 시급히 개선돼야할 점으로 '구내식당의 질 개선'(27.15%.170명)을 들었으며 26.99%인 169명은 도서 보유량 확충을 꼽았다. 이 단체가 설문대상 도서관의 지난 1년 간 도서보유량 증가를 조사한 결과 시립도서관은 11만5천660권이 늘어나 증가율이 0.94%, 구.군 도서관은 3만9천553권이 늘어나 1.06% 이었고 운용재정 규모는 지난해에 비해 오히려 소폭 감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실련은 "지역 도서관이 본래 목적인 시민의 휴식.문화 공간과 다양한 지식습득의 장으로 자리매김하지 못하고 공부방 수준에 머무는 데도 도서관 투입 예산은 매년 현상 유지에만 급급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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