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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함양 고속도로 확장계획 불변" -경남신문

등록일: 2007-06-15


"거창~함양 고속도로 확장계획 불변" -경남신문 거창군, 일부 언론 "폐지 또는 연기" 보도에 반박 88고속도로 거창∼함양 구간의 4차선 확장계획이 폐지 또는 잠정 연기됐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과 다른 것을 밝혀졌다. 거창군은 15일 “지난달 말 도내 일간지에 보도된 고속도로 확장계획 폐지 및 연기에 대해 강석진 군수와 이강두 의원이 건설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확인한 결과 사실과 다르다”는 회신을 받았다고 밝혔다. 군의 관계자는 건설교통부가 지난달 25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한 ‘국가기간교통망 수정계획안’ 공청회에서 한국교통연구원이 국내 전체 간선도로 및 철도를 대상으로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수정계획안을 제시한 내용 중에 88고속도로 4차선 확장계획 중 거창∼함양 구간은 국도 3호선과 중복돼 있어 2차선으로 수정계획안을 제시한 것을 마치 수정이 확정된 것처럼 잘못 알려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역의 한 언론은 지난달 말 88고속도로 거창∼함양 30.5km 구간이 국도 3호선과 중복돼 비효율 도로투자구간으로 판정하고 4차선 확장계획을 폐지 및 연기한 것으로 보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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