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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40% 재활용 가능" -연합뉴스
등록일: 2007-06-16
"쓰레기 40% 재활용 가능" <부산환경연합> -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부산지역에서 배출되는 쓰레기의 40%는 재활용이 가능한 것으로 조사됐다. 부산 환경운동연합은 지난달 청소대행업체의 협조를 얻어 종량제 봉투 속에 뜬 쓰레기 1천219㎏(부산시 하루 배출량의 0.1%)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1천219㎏ 중 가정에서 배출한 888kg 속에는 빈 병, 캔 등 분리배출이 의무화 돼 있는 쓰레기가 28.81%, 폐비닐 등 현재 분리배출 대상은 아니지만 이 단체가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이라고 본 쓰레기가 11.82% 들어있어 총 40.63%가 '쓰레기 아닌 쓰레기'로 파악됐다. 상가, 음식점 등에서 나온 쓰레기 331㎏ 중 재활용가능 쓰레기는 43.05%로 이 중 분리배출 대상이 25.38%, 비대상이나 잠재적 자원이 17.66%로 집계됐다. 가정 배출 쓰레기 중 아파트 쓰레기의 재활용자원 비율은 35.73%인 데 반해 단독주택은 43.81%로 나타나 아파트의 분리배출이 상대적으로 더 잘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비가정 배출 쓰레기 중에서는 업무용 건물(55.78%), 시장상가(51.41%), 음식점(22.61%) 순으로 재활용 자원이 많이 포함돼 있어 업무용 건물 쓰레기의 철저한 분리배출이 요구됐다. 환경운동연합은 "정부가 자원순환형 폐기물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내다버리는 쓰레기 속에는 적지 않은 자원이 들어있다"고 지적하고 버려지는 자원량을 0으로 줄이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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