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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교육발전기금 3년 만에 30배 증가 -경남일보
등록일: 2007-06-18
합천 교육발전기금 3년 만에 30배 증가 -경남일보 각계 성금 잇따라 34억여 원 적립 합천군이 설립 운영하는 사단법인 합천군교육발전위원의 운영이 군민, 기관 사회단체, 재외향우, 독지가가 참여하는 가운데 성금 기탁이 줄을 이으면서 범군민적인 운동으로 퍼져 나가고 있다. 특히 군은 오는 2010년까지 교육발전기금 50억원 조성을 목표로 기금모금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출향인사와 지역주민들로부터 성금 기탁이 잇따면서 당초 계획보다 훨씬 빨리 목표달성이 가능할 전망이다. 17일 합천군에 따르면 지난 2004년 법인 설립과 함께 군이 3억원의 기금을 출연한 이후 대대적인 회원모집과 출향인사의 기탁 붐이 조성되면서 교육발전기금은 매년 안정적으로 늘어나 17일 현재 34억4000여만 원의 기금을 적립했다. 특히 많은 군민과 향우 등 다양한 계층에서 회원가입과 기탁에 참여해 군민의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2003년 말 1억2000만원이던 기금이 3년 반 만에 30배가량 늘어나는 폭발적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교육기금 중에는 출향인사와 관내 사회단체와 기업체 대표는 물론이고 어려운 형편에 놓여있는 군민들까지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있어 성금기탁 열기가 범군민적으로 퍼져 나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교육발전기금기탁자 현황을 보면 박경식 임춘자 강석정씨는 노인교통수당을 한 푼도 쓰지 않고 정기적으로 기탁하고 있는가 하면 서정홍씨는 40여 년간 합천시장에서 옷가게를 하면서 어렵게 모은 1000만원을 기탁했다. 김의수 해인레져 회장은 5억원을, 강의구 재부향우회장도 1억원을 교육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기탁했다. 또한 기관 사회간체 독지가 등이 모두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매월 1만원씩 내는 회원이 1168명이나 된다. 군은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정기 회원을 확장하고 있으며 단체와 기업 독지가들의 자진 참여에 매우 고마움을 표시하고 있다. 현재 합천종합교육회관은 학습관 2동과 도서관, 기숙사 휴게실 샤워실 등 생활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종사인원은 5개영역에 9명의 강사와 운영관리인원 5명으로 학생들의 생활 지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학습관 수료생은 52명이며 현재 수강생은 고1 70명, 고2 60명 고3 30명 등 160명이 수강을 하고 있다. 2007 대학입시시험에서는 합천종합교육회관에서 수료한 학생이 경남에서 1등을 차지해 종합교육회관 운영이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 합천군 관계자는 "빈촌 탈출 차원에서 대도시 보다 월등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50억원을 목표로 한 교육발전기금 조성에 나서 현재까지 34억여 원을 확보, 군이 직접 종합교육회관을 짓고 우수 강사진을 배치해 고교생들을 지도하고 있다”며 “지방교육을 살리는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종합교육회관 운영과 각종 교육지원활동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교육발전기금의 확보가 절실한 실정으로 많은 군민과 재외 향우의 참여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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