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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전문대, 재학생 30% 해외 어학연수 -연합뉴스
등록일: 2007-06-18
거창전문대, 재학생 30% 해외 어학연수 -연합뉴스 (거창=연합뉴스) 정학구 기자 = 경남도립 거창전문대학이 재학생의 30%에 대해 무료로 해외어학연수를 보내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대학은 오는 25일 교환 교수 15명과 재학생 141명 등이 필리핀 마푸아공대와 세인트루이스대학으로 1개월간의 하계방학 해외어학연수를 떠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파견되는 학생은 모의 토익시험결과와 전공 성적 상위 30% 이내의 성적우수자중에서 선발된 후 대학 내 국제협력원 어학센터에서 지난 1학기 동안 원어민 교수로부터 영어특화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이며 이번 연수에 필요한 항공료와 교육비, 숙박비 등은 전액 대학에서 부담한다. 이 대학이 특성화 사업의 핵심과제 가운데 하나로 추진 중인 '글로컬'(글로벌+로컬) 인재양성사업의 하나로 올해 처음 도입된 이번 연수에는 공업계열을 중심으로 1학년생의 30%, 2학년의 10% 비율로 선발했으나 내년에는 1,2학년 모두 30% 규모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대학 정원은 1,2학년 각 500명에다 간호학과 등 3년제 과정 100명 등이다. 거창전문대는 이 사업의 해외 베이스캠프로 필리핀의 두 대학을 선정하고 지난 2월 학장을 비롯한 관계자 5명이 직접 양 대학을 방문해 어학연수와 교환학생, 교환교수 및 편.입학을 내용으로 하는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이 사업에 필요한 자금은 전국 전문대학 특성화사업 평가 결과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돼 교육부로 받은 52억원 가운데 10억 원씩을 매년 투입할 계획이며 앞으로 매년 재학생의 30% 범위 안팎에서 해외연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 대학은 글로컬 인재양성사업을 통해 정규 교과과정에다 교내 국제협력원 어학센터를 통한 원어민 강좌와 토익 및 영어회화, 해외어학연수, 해외교환학생 등에다 외국어대학 편입학까지 지원해주고 있다. 이 대학 국제협력원장 이관희 교수는 "각 대학이 연례행사처럼 해외여학연수를 실시하고 있으나 재학생의 30%까지 전액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유례가 없다"며 "지역을 필리핀으로 정한 것은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물론 교환학생의 경우 본인 부담을 줄여준다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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