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거창 대형매장 빈병 수거 소극적 -경남신문
등록일: 2007-06-19
거창 대형매장 빈병 수거 소극적 -경남신문 특정 요일에만 받고 보증금도 적게 반환 자원절약과 재활용 촉진을 위해 빈병 수거 및 빈병에 대한 보증금을 돌려주도록 법률로 규정하고 있으나 거창지역에서는 소비자들이 보증금을 제대로 돌려받지 못하는 등 불이익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창지역 시민단체인 ‘함께 하는 거창’에 따르면 이 단체의 ‘작은 권리 찾기 모임’이 빈병 보증금 반환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여론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 4~5월간 군내 대형 매장 14개 업소를 대상으로 빈병 수거현황과 빈병 보증금 반환실태를 조사했다. 조사결과 소주. 청량음료(콜라. 사이다 등)는 빈병 한개 당 40원. 맥주병은 50원을 반환토록 규정돼 있는데도 소비자들이 되돌려 받는 빈병 보증금의 평균금액은 소주 빈병의 경우 38.6원. 청량음료 병은 35.7원. 맥주병은 48.6원으로 법정 기준금액에 미달한다고 밝혔다. 또 판매업자는 판매 중인 제품과 같은 종류의 빈병은 구입처에 관계없이. 개점시간 내에는 요일·시간에 관계없이 보증금을 지불토록 규정돼 있으나 대부분의 매장에서는 자신들이 임의로 정해놓은 특정 요일에만 빈병을 받고 있어 소비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일부 유통업소는 해당 매장에서 판매한 ‘할인매장용’이라고 표시된 빈 병에 한해 보증금을 환불해 주지만. 이마저 토·일요일과 5일 장날은 받아주지 않으며. 기타 업소들도 매월 둘째·넷째 주 일요일. 오전. 오후 3시까지 등 매장 측의 편의에 따라 제각각인 것으로 조사됐다. ‘함께하는 거창’ 작은권리찾기모임 김기오 대표는 “자원절약과 재활용촉진을 위해 판매 시 빈 병 가격이 포함해 있어 구입처와 날짜. 시간에 관계없이 영업시간 내에는 언제든지 빈병 보증금을 반환토록 법률로 규정하고 위반 시 300만원의 과태료를 물도록 돼 있는데도 상당수 업소들이 이를 위반하며 소비자들에게 불이익과 불편을 주고 있다”며. “행정당국의 지도감독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