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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바이오에너지 생산 생태환경도시로..." -경남신문
등록일: 2007-06-19
울산시 "바이오에너지 생산 생태환경도시로..." -경남신문 울산지역에 바이오가스 및 디젤 생산시설이 잇따라 들어서면서 친환경에너지 도시로 부각되고 있다. 18일 울산시에 따르면 인천의 바이오매스코리아와 스웨덴 SBF사. 말레이시아 TKM사 등이 지역에 바이오디젤과 가스 생산시설을 건립중이거나 건립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또 울산시도 유채단지를 통한 바이오디젤 원료를 생산할 방침이다. 스웨덴의 바이오가스 생산업체 SBF사는 180억원을 들여 올해 말까지 남구 용연동 용연하수처리장에 1000㎡ 규모로 음식물 쓰레기에서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시설을 설치하기 위해 현재 울산시와 투자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 시설이 가동되면 버스 100대 사용분에 해당하는 1일 1만3800㎥의 바이오가스를 생산하고 시는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을 별도로 설치하지 않아도 돼 60억원을 절감할 수 있으며. 이산화탄소 감축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권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바이오매스코리아는 최근 바이오디젤 사업 진출계획을 확정하고 40억원을 들여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일대 부지 매입에 들어갔으며. 이곳에 연간 15만t 규모의 바이오디젤 생산시설을 건립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말레이시아 TKM(TKM RESOURCES SDN)사는 지난해 10월 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울주군 온산읍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8250여㎡에 4000만 달러를 투자해 연간 1만t 생산규모의 바이오디젤 공장 건립에 들어갔다. 바이오디젤과 가스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석유 대체연료로 선진국에서 이미 상용화되고 있으며. 공장 설립으로 울산지역에 엄청난 생산유발 및 부가가치 창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도 공단 유휴지 99만여㎡와 경부고속도로 및 국도변 휴경농지 990여만㎡에 빠르면 올 가을부터 유채 등 유지식물을 심어 바이오디젤 원료를 확보할 방침이다. 이곳에서 생산할 수 있는 바이오디젤은 연간 200만ℓ로 추산되고 있으며. 이를 사용함으로써 대기환경 개선 효과와 함께 친환경 산업수도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에 바이오 에너지 생산시설이 잇따라 들어서는 것은 항만을 이용한 원료공급과 대형 정유사를 통한 제품공급이 용이하기 때문”이라며 “산업발전은 물론 시의 생태환경도시 이미지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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