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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비위면직자 발생순위 전국 5위 -경남일보

등록일: 2007-06-19


경남도 비위면직자 발생순위 전국 5위 -경남일보 도 교육청은 교육지자체 중 전국 3위  경남도가 비위 면직자 발생 전국 5위의 불명예를 안았다. 경남도 교육청은 전국 교육자치단체 중 세 번째 손가락에 들었다.  국가청렴위원회는 1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최근 5년 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자치단체, 공직유관단체 등 각급 공공기관에서 발생한 비위면직자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청렴위 발표에 따르면 경남도는 지난 5년 간 33명의 비위 공무원이 면직됐으며 이는 전국 16개 광역 지자체 중 경기도·서울시·부산시·경북도에 이어 5번째로 높은 수치다.  기관 정원대비 발생률(33명/21261명) 순위는 6위였으며, 부패신고 접수건수는 4위였다.  경남도는 2006년도 청렴도 평가에서만 전국 평균 8.58보다 약간 높은 8.84를 마크했다.  또 경남교육청에서는 지난 5년 간 20명의 비위면직자가 발생, 경기·서울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경남도 교육청의 정원대비 비위 면직자 발생률(20명/5605명)은 0.357%로 2위, 부패신고 접수는 전국 7위였다.  2006년도 청렴도에서는 8.8을 기록, 전국평균 8.54보다 높았다.  이밖에 22개 중앙 부처 비위 면직자 발생 순위는 정보통신부, 법무부, 국방부, 교육인적자원부, 건설교통부 순이었으며, 476개 공직유관단체의 순위는 농협중앙회, 중소기업은행, 한국전력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수자원공사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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