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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친환경쌀 재배면적 1년 새 40% 증가 -연합뉴스
등록일: 2007-06-19
문경시 친환경쌀 재배면적 1년 새 40% 증가 -연합뉴스 (문경=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경북 문경지역에서 친환경쌀 재배면적이 급증하고 있다. 문경시는 전체 쌀 재배면적 4천900여㏊ 중 친환경농법 면적이 지난해 404㏊에서 올해 561㏊로 39% 늘었다고 19일 밝혔다. 친환경농법 쌀 재배면적 중 우렁이농법이 154㏊로 가장 많았고, 쌀겨농법이 111㏊, 활성탄농법이 80㏊, 오리농법이 16㏊, 기타농법이 200㏊를 각각 차지했다. 문경시는 친환경농산물 재배의 활성화를 위해 택배비 지원사업에 4천500만원, 노동교류사업에 560만원, 친환경인증 농산물 신청수수료사업 2천600만 원 등을 마련해 농가에 지원할 계획이다. 문경시 관계자는 "친환경농업의 조기 정착을 위해 벼 집단재배지를 중심으로 영농자재 지원을 통해 친환경인증쌀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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