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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고교정원 증원 재논의키로 -경남신문
등록일: 2007-06-22
거창 고교정원 증원 재논의키로 -경남신문 학부모·시민단체 등 요구 합의점 못 찾아 도교육청 "읍지역 늘릴 경우 면지역 미달" 속보= 거창군 내 고등학교 정원 증원요구와 관련, 이 지역 학부모와 교원·시민단체 회원들이 경남교육청을 방문. 협의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추후 재협의키로 했다. (본지 4월24일자 1면 보도) 이날 백신종 경남도의회 부의장. 유수용 전교조 거창지회장. 서미경 참교육학부모회 거창지회장. 이상재 함께하는 거창 정책위원장 등은 20일 오전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교육청 관계자들에게 학급당 정원 증설을 요구했다. 이들은 “거창지역 고교 상당수가 자율학교 지정으로 인해 전국에서 신입생이 몰리면서 이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타 시군으로 유학을 가야한다”며 “특히 비자발적 유학생들 중 다수가 경제적 사정 등 가정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2011년까지 학급당 정원을 1~2명 늘려 이들을 수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도교육청 관계자는 “올해의 경우 타 지역에서 유입된 학생은 196명으로 정원보다는 48명 정도 초과했다”며 “그러나 타 지역으로 유학 간 학생은 모두 58명으로 오히려 면지역 고교에서 10명의 정원미달사태가 생겼다”고 반박했다. 또 “최근 수년간 거창군 내 정원미달은 평균 57명이었고. 주민들 요구대로 읍지역 고교 정원을 더 늘릴 경우, 면지역 학교 미달사태는 심화된다”며 “교육청으로선 거창군을 한 권역으로 보고 수용계획을 마련해야지 읍지역만 국한해서 할 수는 없다”고 밝혀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추후 재논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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