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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내 10곳, '녹색농촌체험마을' -도민일보

등록일: 2007-06-22


경남도내 10곳, '녹색농촌체험마을' -도민일보 마을 경관조성·관광객 편의시설 등에 2억 원씩 지원 산청 시천면 반천리 반천마을 등 도내 10개 마을이 농림부 선정 '2008년도 녹색농촌체험마을'로 선정됐다. 농림부로부터 '녹색농촌체험마을'로 선정되면 2억원(국비 50%, 도비 25%, 시·군비 25%)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생활편익시설과 체험기반시설, 마을경관 조성 및 관광객 편의시설 확충 등 농촌체험기반시설에 투자된다. 이번에 선정된 마을은 △창원 동읍 다호리 다호마을(연근 캐기, 단감 따기, 민속놀이) △거제 동부면 구천리 연담마을(오리배 타기, 표고버섯체험, 공예품 체험) △의령 의령읍 하리 수암마을(물고기 잡기, 산나물채취, 벽화산성탐방) △고성 대가면 갈천리 종생마을(전통농기구 만들기) △남해 남면 덕월리 덕월마을(조개 캐기, 선상체험, 영농체험) △하동 악양면 입석리 입석마을(계곡물 놀이, 봄나물 캐기, 과수 따기) △하동 북천면 직전리 직전마을(메밀음식가공체험, 코스모스탐방체험) △산청 시천면 반천리 반천마을(유기농체험, 녹차 만들기 체험, 산채채취) △거창 위천면 상천리 상천마을(메주 만들기, 전통차, 천연염색, 약초가공체험) △거창 가조면 도리 도리마을(사과 따기, 토끼몰이, 야생화육묘체험) 등 10개 마을이다. 이번 '녹색농촌체험마을' 선정은 도내 10개 시·군 22개 마을이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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