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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산청 메뚜기쌀’ 미국 간다 -경남일보
등록일: 2007-06-22
친환경 ‘산청 메뚜기쌀’ 미국 간다 -경남일보 희창물산과 100t 물량 수출계약 체결 DDA, FTA 등 농업분야 개방화의 물결로 쌀 산업이 갈수록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도내 대표적인 쌀 브랜드인 ‘지리산 청정골 산청 메뚜기쌀’이 세계 최대시장인 미국에 진출, 도내 쌀 산업 활로 개척의 신호탄이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종부 경남도 농수산국장은 20일 도청 프레스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지난 15일 국내 굴지의 농수산물 수출회사인 희창물산(주)와 경남 친환경 쌀 클러스터사업단이 전국 최대 규모인 경남 친환경쌀 100톤 물량의 수출계약(2억3000만원)을 체결해 경남 쌀이 미국 시장에 첫 발을 내딛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출되는 경남 친환경 쌀 ‘산청 메뚜기쌀’은 지난 6일 전북에서 52.5톤을 시작으로, 지난 11일에는 경기도에서 11톤에 이어 3번째이나, 수출량은 전국 최대의 규모이다. 이번에 수출되는 ‘산청메뚜기 쌀’은 산청군 차황 친환경공동체에서 쌀겨농법과 무농약으로 재배한 친환경 쌀로서, 품질이 우수하며, 경남친환경쌀 클러스터사업단에서 지하암반에서 저온으로 저장된 쌀로 미질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수출물량 중 1차로 20톤을 25일 선적해 28일 부산항에서 미국 뉴욕으로 출항할 예정이며, 오는 12월까지 계약물량 100톤을 수출하게 된다. 경남도는 해외에서 경남 쌀의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해 100톤의 수출에 소요되는 물류비 일부를 수출촉진자금에서 지원키로 하였으며, 표준 물류비 25%정도는 농림부에서 국비로 지원된다. 수출계약을 체결한 무역업체인 희창물산(주)는 부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 캐나다에 27여개의 유통매장을 보유하고, 연간 3천만$의 농수산물을 수출하고 있는 대형 수출업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 국장은 “이번 쌀 수출을 계기로 앞으로 친환경 쌀의 확대 생산을 위한 기반을 꾸준히 확보해 나가면서, 경남 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국내는 물론 미주지역과 스위스, 독일 등 유럽시장도 개척해 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희창물산(주) 권중천 대표이사도 “경남 친환경 쌀의 품질이 우수해 미국의 대형매장인 한아름마트(H-Mart)를 통해서 현지 소비자에서 판매되면 좋은 반응을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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