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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대전-거제 철도' 촉구 나서 -경남일보
등록일: 2007-06-22
경남도 '대전-거제 철도' 촉구 나서 -경남일보 김지사, 종합적 분석 지시·건교부 협의의사 밝혀 경남일보와 대전·충남·전북·경남 등 11개 시·군·구에서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전~진주~거제 간 철도의 조기 개설 요구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김태호 지사가 대전~진주~거제 간 철도 개설 추진 의지를 밝히는 등 경남도가 직접 나섰다. 특히 한나라당 소속 김재경(진주 을) 의원이 지난 18일 국회 건설교통위에서 대전~진주~거제 간 철도 조기 개설을 촉구하자 이용섭 건설교통부 장관이 사업 추진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힘으로써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임에 따라 경남도도 타당성 검토 작업에 들어가는 등 추진 행보를 빨리하고 있다. 김태호 지사는 20일 도지사실에서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지역신문인 경남일보에서 대전~진주~거제 간 철도 개설 사업을 주도해 추진하고 있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며, 높이 평가하고 있다”며 “해당 부서에 대전~진주~거제 간 철도 개설 사업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보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김 지사는 “대전~진주~거제 간 철도 개설은 서부경남지역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남해안시대 프로젝트와 맞물리는 사업이다”고 밝혀 경남도 차원에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에 따라 경남도는 “대전~진주~거제 간 철도 개설 사업은 국가기간교통망 수정계획안에 빠져 있으나 중장기 계획에 포함돼 있다”며 “도내에 철도 등 국가기간교통망 구축은 경남도의 숙원사업으로 대전~진주~거제 간 철도 개설 사업이 조기에 개설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특히 경남도는 “대전에서 거제에 이르는 철도 개설을 경남도는 계속 추진해 왔으나 건설교통부에서 비용-편익분석(BC)에서 타당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국가기간교통망 수정계획에서 제외했다”며 “계획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다시 나설 방침이다”며 추진 의지를 내비췄다. 또 “진주에 혁신도시가 건설되고, 대전권에 행정수도의 이전, 거제~부산 간 거가대교 개통 등 향후 지역 상황이 크게 변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건설교통부에서 대전~진주~거제 간 철도 개설을 검토해야한다는 여론이 지역에서 확산되고 있다”며 “김천~진주 간 철도 개설과 병행해 대전~진주~거제 간 철도 개설도 추진될 수 있도록 건설교통부와 협의할 계획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진주~거제 간 철도 조기 개설을 촉구하는 한마음대회가 지난 16일 열린데 이어 18일부터는 함양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100만 명 서명운동에 들어가고, 경남도 차원에서 적극 추진 의지를 밝히는 등 대전~진주~거제 간 철도 조기 개설 분위기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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