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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공무원 퇴출 경남도민 80% '환영' -도민일보
등록일: 2007-06-22
무능공무원 퇴출 경남도민 80% '환영' -도민일보 경남리서치, 1012명 조사…준혁신도시 53% "부정적" 경남도의 무능공무원 퇴출제도 도입에 대해 도민 10명 중 8명이 환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마산 준혁신도시'에 대해서는 절반이 넘는 도민이 부정적인 의견을 밝혔다. 또한 도민 10명 중 6명은 현재 거주지에 대해 대체로 만족하고 있고, 4명 이상이 거주지를 옮길 경우 창원지역에 살기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경남리서치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도민 1012명을 대상으로 한 '경남도민 의식지표' 전화면접조사에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는 경남리서치 자문위원인 이양 경상대 교수, 고재홍 경남대 교수, 이해경 한국사이버대 교수, 석·박사 연구원 4명, 상임연구원 4명 등 31명이 참여했으며, 95% 신뢰수준에서 ±3.08%의 표본오차를 가지고 있다. ◇무능공무원 퇴출제도 = 무능공무원 퇴출제도 도입 필요성에 대해 80.7%가 필요하다고 응답한 반면 필요하지 않다는 입장은 8.1%에 불과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가장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30대가 가장 부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남도의 무능공무원 퇴출제도 도입에 대해서도 매우 잘함 39.3%, 대체로 잘함 40.4%, 대체로 잘못함 5.9%, 매우 잘못함 2.3%, 무응답 12.1%로 나타나 긍정적인 평가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무능공무원 퇴출제도가 가장 필요한 대상으로 모든 공무원을 꼽은 사람이 60.3%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다음으로 국회·지방의회 의원, 도·시·군 행정공무원을 지목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20대는 교육공무원, 30·50대는 도·시·군 등 행정공무원, 40대는 법원·검찰 등 법무공무원, 60대는 경찰공무원에 대한 응답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마산 준혁신도시 = 마산 준혁신도시 건설문제 해결방안에 대해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53.1%가 '공공기관 진주 일괄이전, 마산 별도 발전프로젝트 추진'을 손꼽았다. 그러나 '공공기관 개별이전 때까지 법적투쟁' 16.7%, '서로 양보해서 균형 있는 발전이루기 바람' , '혁신도시 반대'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 도지사 잘못, 도지사가 적극적으로 직접 나서야, 전문가 의견 수렴 후 결정, 정부와 타협, 처음으로 잘못된 발상 등의 의견도 제시됐다. 준혁신도시가 불가능할 경우 마산을 위한 정책적 지원으로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9.6%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마산자체 발전 프로그램 개발(8.2%), 정부 의견 따름(5.5%), 산업단지 조성 일자리 창출(3.4%), 창원·마산 통합해 발전(3.4%), 새로운 산업단지 조성(3.4%), 균형적인 발전추진(2.1%), 마산시 환경개선(2.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연안권발전 특별법 = 연안권발전 특별법 제정이 경남 발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절반 수준인 49.9%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응답했고, '전혀 도움이 안 된다'와 '도움이 안 된다'는 15.8%에 그쳐 도민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34.3%가 무응답·잘 모르겠다고 응답해 여전히 특별법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지역보다 군지역이 부정적인 시각을 보였다. ◇람사총회 = 환경 올림픽이라 불리는 2008년 람사총회 경남개최에 대해 25.6%가 '내용을 알고 있다', 51.7%가 '들어는 보았다'고 응답해 77.3%가 람사총회를 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하지만 구체적인 내용을 알고 있는 도민은 25.6%에 불과했다. ◇경남지역 거주 선호도 = 조사대상자 1012명 중 39.5%인 400명은 현재 거주지를 옮길 의사가 있다고 응답했으며, 60.5%는 옮길 의사가 없다고 응답했다. 또한 도민 10명 중 6명은 현재 거주지에 대해 대체로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거주지를 옮길 경우 경남 시·군 가운데 가장 살고 싶은 곳으로 창원이 45.8%로 가장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다음으로 진주(16.5%), 김해(7.5%), 거제(4.3%), 진해(3.5%), 남해(3.0%)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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