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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내륙 오지' 전락하나 -경남신문
등록일: 2007-06-28
거창 '내륙 오지' 전락하나 -경남신문 대전~통영 고속도로 제외 이어 진주~김천 철도계획서도 후순위 최근 대전~거제 간 철도개설을 위해 10여개의 지자체가 연대해 서명운동 등 적극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거창의 경우 대전~거제 간 철도 경유지역에서 제외되고 진주~김천 간 철도개설계획에서도 제3안으로 돼 있어 주민들의 소외감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해 고시된 2016년까지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르면. 대전~진주~거제 간 철도는 계획에 반영돼 있지 않은 상태다. 그러나 대전~진주~통영 간 고속도로에 접한 10여개 자치단체들이 대전~거제 간 철도를 개설해 달라며 1000만 명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대선 후보에게 공약으로 채택할 것을 요구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보이고 있다. 거창지역의 경우 내륙 깊숙이 위치해 대전~진주 간 고속도로에서도 비켜갔듯이 철도개설에서도 인연이 닿지 않아 제외되고 있다. 또 진주~김천 간 철도개설계획은 철도청이 지난 1998년 타당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경제성이 미약하다는 판단에 따라 오는 2020년 이후의 추가검토 대상으로 분류되는 등 우선순위에서 밀려났다. 특히 이 철도의 경우 노선의 경제성을 분석한 결과. 제1순위인 진주~의령~합천~김천과 제2순위 진주~의령~합천~고령~성주~김천에 이어. 거창을 경유하는 진주~산청~신원~거창~웅양~김천 노선은 제3순위여서 거창의 철도개설 및 경유는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대해 주민들은 “지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철도와 고속도로 등 교통조건이 필수적인데. 교통 오지로 남아 인근 자치단체들에 비해 낙후될까 우려된다”며. “정치력과 행정력을 총동원해서라도 고속도로와 철도 경유 등 교통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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