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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 과속 "꼼짝마" -연합뉴스
등록일: 2007-06-28
스쿨존 과속 "꼼짝마" -연합뉴스 스쿨존 과속 "꼼짝마" (홍성=연합뉴스) 윤석이 기자 = 25일 충남 홍성군 홍성초등학교 앞 스쿨존에 차량의 운행속도를 알려주는 교통 표지판이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seokyee@yna.co.kr(끝) (홍성=연합뉴스) 충남 홍성군 홍성읍 홍성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에 차량 속도를 감지해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교통 표시장치가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속도감지 표시장치는 스쿨존 20여m 앞에서 차량의 속도를 자동 감지해 숫자로 표시해주고 제한 속도 30km를 초과할 경우에는 경보음을 울려 감속을 유도하는 교통 시설물이다. 이 시설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등에 큰 효과가 있지만 설치비용이 비싸 대전, 충남지역에서 서너 곳에만 설치돼 있을 뿐이다. 홍성군은 올해 8천여만의 예산을 들여 홍성초, 홍남초 등 홍성읍 2개 초등학교 앞에 4개의 이 같은 시설을 설치했다. 홍성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예산이 부족한 상태에서 홍성군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시설을 설치하게 돼 감사하다"며 "운전자들이 학교 앞 교통사고에 대한 주의를 높일 수 있는 것은 물론 어린이 스스로도 안전교육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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