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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고속도 통과 지자체 `확장공사' 공동대응 -연합뉴스
등록일: 2007-06-29
88고속도 통과 지자체 `확장공사' 공동대응 -연합뉴스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88고속도로 확장공사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관계 자치단체들이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전북 남원시는 장수군과 경남 함양.거창군 등 88고속도로가 통과하는 6개 자치단체가 최근 회의를 열고 정부에 `4차선 확장공사 조기 착공'을 요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은 건의문에서 "88도로는 우리나라의 유일한 2차선 고속도로로 폭이 좁고 급경사길이 많아 각종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면서 "확장 공사를 미루는 것은 국민의 안전을 생각하지 않는 무책임한 처사"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또 "이 도로가 영.호남 간 교류 확대라는 애초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도 확장 공사는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며 "정부는 연내 착공하겠다는 약속을 즉각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자치단체들은 건의문을 다음 주에 건설교통부에 보낼 계획이며 반응이 없으면 서명운동을 비롯한 단체행동도 불사하기로 했다. 건설교통부는 88고속도로 전 구간을 4차선으로 확장하기로 하고 올 초 공사에 착수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동서 횡단철도 건설 등이 대안으로 거론되며 이를 잠정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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