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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조직화, `농민 의식변화'가 관건" -연합뉴스
등록일: 2007-07-03
"농업조직화, `농민 의식변화'가 관건" -연합뉴스 전북 지역농업연구원 의식조사 결과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농업 경쟁력 확보의 주요 과제로 평가받고 있는 지역농업 조직화의 가장 큰 걸림돌은 고령화에 따른 농민들의 의지부족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북지역 농업연구원 황영모 정책기획실장은 2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지역농업 조직화 전략과 정책과제'에 대한 토론회에서 이 같은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조직화를 위해서는 농민에 대한 역량강화 대책이 시급히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역농업 조직화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31.4%가 `고령화.영세화에 따른 농민 내부의 의지 부족'을 들었고 이어 행정.농협.농민의 역량부족 15.0%, 사업 주체 간 합의 형성의 어려움 13.1%, 농업정책에 대한 농민들의 불신 12.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조직화를 위한 과제로는 농민의 인식전환과 노력이 42.7%로 가장 많았고 농림사업의 자율성 확대와 자치단체장의 관심이 각각 13.4%, 지자체 공무원의 자질향상 12.2%, 지방농정의 조직 확대 9.8% 등이었다. 결성된 조직을 발전시키기 위한 과제에 대해서도 구성원의 의식변화와 역량강화를 꼽는 응답이 70.7%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마케팅 능력 향상 17.1%,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 7.3%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조직 발전을 위한 정부 및 자치단체의 지원 방향에 대해서는 행정 및 농협의 공동 지원시스템 구축 36.5%, 조직운영 및 경영능력 향상 지원 32.4%, 시설투자 및 사업자금 확대 24.3% 등을 들었다. 이 조사는 올해 초 도내 작목반과 영농조합 관계자 83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황 실장은 "지역 농업 조직화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구성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농정의 역할을 높이는 것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면서 대안으로 ▲농민에 대한 교육 ▲리더와 구성원 간의 격차 해소 ▲중앙정부 및 자치단체의 체계적 지원 ▲행정 및 농협의 공동 지원시스템 구축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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