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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쓰레기 소각시설 완공 -경남신문

등록일: 2007-07-04


거창군 쓰레기 소각시설 완공 -경남신문 하루 30t 처리 … 내년부터 민간 위탁운영 거창군의 쓰레기 소각시설이 완공돼 이달부터 시험가동을 위한 성능확인에 들어간다. 사업비 73억7천여만 원이 투입된 이 소각장은 거창읍 양평리 폐기물 처리시설 지구 내 5천450㎡ 부지에 3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2004년 착공해 3년여 만인 지난 6월말 완공됐다. 이 시설은 열분해 가스화 방식으로 하루 30t의 쓰레기를 소각처리하게 되는데. 7월 한 달간 시스템에 대한 성능확인 과정에 이어 8월 중순께부터 연말까지 시험가동을 거쳐 내년 1월2일부터 민간에 위탁 운영케 된다. 군은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일산화탄소. 다이옥신 등 소각로의 유독가스 배출기준치를 엄격히 제한하는 한편. 효과적인 시설운영을 위해 쓰레기 분리배출. 음식물쓰레기의 수분제거 등에 대한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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