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교육부, 학교 인조잔디 전면 실태조사 -경남신문
등록일: 2007-07-04
교육부, 학교 인조잔디 전면 실태조사 -경남신문 속보= 김해YMCA가 인조잔디의 유해성을 따지기 위해 ‘시민법정’을 오는 8월말쯤 열기로 한 가운데 교육부가 최근 학교 인조잔디에 대한 전면적인 실태조사에 들어가 귀추가 주목된다. (본지 6월21일자 7면 보도) 4일 김해YMCA에 따르면 교육부가 최근 인조잔디가 깔린 170개 초·중·고교에 인조잔디 고무분말의 안전 유해성 분석 및 실태조사 공문을 내려 보냈고. 한국화학시험연구원과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을 시험 분석기관으로 지정했다. 교육인적자원부가 실시하는 이 조사는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에서 지난해 제정한 재활용 고무분말의 유해물질에 대한 기준에 따라 이뤄지며. 학교별로 100g정도의 고무분말을 채취한 뒤 산업자원부 인증기관인 한국화학시험연구원 등에 검사를 의뢰한다. 고무분말의 유해물질 허용기준은 ㎏당 납은 90㎎ . 카드륨 50㎎ . 수은과 크롬 25㎎ 이하이고. 벤젠은 1㎎ 이상이면 ‘해롭다’로 판정된다. 김해YMCA 박영태 사무총장은 “교육부가 인조잔디의 유해성을 전면조사하는 것에 대해 늦은 감이 있으나 철저한 실태조사가 이뤄져야 한다”며 “더운 여름철 날씨일수록 인조잔디의 재료로 사용되는 폐타이어는 유해성 물질을 유발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사무총장은 “인조잔디의 재료로 폐타이어를 사용하기보다는 친환경적인 재료로 대체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인조잔디는 현재 전국적으로 661개 초·중·고교에 깔려 있으며. 교육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2010년까지 모두 1700여억 원을 들여 443개 학교에 추가로 인조잔디 운동장을 설치할 계획이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