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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호 건설 반대 집회 장기화 -경남일보
등록일: 2007-07-10
마동호 건설 반대 집회 장기화 -경남일보 속보=마동호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김정도) 소속 400여명의 연안주민들은 9일 오전 10시 고성군 마암면 마동호 건설 현장에서 대대적인 집회를 가졌다.(본보 6·7일자 6면 보도) 이날 마암, 동해, 거류면 등 연안주민들은 마동호 배수갑문이 설치되는 현장 인근에 컨테이너와 천막을 설치하여 ‘임진왜란, 6·25사변 목숨 바쳐 지킨 바다, 한국농촌공사고성지사·어촌계 농간에 우리가 못 지키랴’라는 현수막을 설치하여 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6일부터 주민들이 트랙터와 콤바인 20여대를 몰고와서 작업장 주변과 현장입구를 봉쇄해 놓고 있는 바람에 현장 내 모든 공사가 중단돼 있는 상태이다. 또 공사현장 주변에는 ‘마동호 공사 결사반대’, ‘주민 인장 도둑질한 농촌공사는 각성하라’라는 등의 현수막을 곳곳에 걸어두고, 주민의 권리를 팔아먹는 어촌계는 마을주민들에게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마동호 건설현장 전창철 소장은 “회사 방침이 담긴 내용을 마동호반대대책위 집행부에 내용증명을 보냈고, 공사를 방해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선 고성경찰서에 형사 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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