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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수 수질 떨어져 -경남신문
등록일: 2007-07-13
낙동강 취수원수 수질 떨어져 -경남신문 하류 상수원보호구역 지난해 평가 결과 전년보다 1등급 8개소·2등급 1개소 줄어 낙동강 하류 상수원보호구역 취수원수 수질이 지난해보다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11일 낙동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2006년 낙동강하류 상수원보호구역 34개 취수원 가운데 취수가 불가능한 7개소를 제외한 27개소의 평균수질 평가결과. 1등급 20개소. 2등급 5개소. 3등급 2개소였다. 이는 지난 2005년 32개소 조사결과. 1등급 28개소. 2등급 4개소였던 것에 비해 1등급 8개소. 2등급 1개소가 줄고. 3등급은 2개소가 늘어나는 등 모든 등급이 하락했다. 이 가운데 부산 회동취수장과 울산 회야취수장은 수질 3등급으로 조사됐다. 경남지역에는 진주 진양호. 진해 성주. 사천 곤명. 창녕 상월취수장이 2등급이고. 양산 밀양댐 등 나머지 취수장은 모두 1등급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생활하수는 하루 4167㎥에서 4175㎥ . 축산폐수는 하루 15㎥에서 29㎥ . 산업폐수는 하루 250㎥에서 600㎥로 전년에 비해 대폭 증가했다. 이에 비해 축산폐수처리시설은 120에서 121개로 늘어 미처리 방류량은 하루 37㎥에서 33㎥로 감소됐다. 하지만 하수 및 분뇨 미처리 방류량 33㎥ 가운데 무려 32㎥는 거창. 통영. 사천 등 하수관거를 설치하지 않은 소규모 마을에서 집중적으로 발생.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낙동강유역환경청 관계자는 “수질조사는 매월 1회씩 연 12회 측정한 결과의 평균치를 등급으로 나누는데 조사시점의 강수량 편차에 따라 수질이 좋거나 나빠질 수 있어 악화된 수준은 아니다”면서 “수질기준 3등급 이내 물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낙동강 하류 55개의 취수 지역 중 34개소가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으나 통영 봉평. 사천 용강·진양호. 밀양 삼랑진·하남. 거제 연초취수장 등 7개소가 취수중단 등으로 폐쇄돼 27개 취수장만 가동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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