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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발생 화재 대부분 ‘부주의’ -경남매일
등록일: 2007-07-18
도내 발생 화재 대부분 ‘부주의’ -경남매일 상반기 2,592건 발생… 김해 455건 ‘최다’ 도내에서 발생하는 화재 2건 중 1건이 담배꽁초와 불장난 등 사소한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경남소방본부의 ‘2007년도 상반기 화재통계 분석’에 따르면 이 기간동안 총 2,592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1,492건으로 전체의 57.5%를 차지했다. 이외의 화재원인으로는 전기적 요인이 409건(15.8%), 기계적 요인 165건(6.4%), 방화 및 방화의심이 136건(5.3%) 등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19명이 숨지고 83명이 부상을 입는 등 모두 102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재산피해만도 128억여 원에 달했다. 지역별로는 김해가 455건으로 도내에서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다음으로 진주 330건, 창원 207건, 거창 182건, 통영 172건 등으로 나타났다. 김해지역에서는 이 기간 전체 455건의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9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37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31건의 화재에 비해 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작은 실수가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낳고 있다”면서 “함부로 담배꽁초 버리지 않기, 불법 쓰레기 소각 않기 등 생활 속의 작은 실천이 생명과 재산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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