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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퇴비가 온실가스 量産" -연합뉴스
등록일: 2007-07-18
<환경> "지렁이 퇴비가 온실가스 量産"<獨 연구> -연합뉴스 (함부르크 dpa=연합뉴스) 지렁이를 이용한 퇴비 생산 과정에서 생각보다 훨씬 많은 온실가스가 발생해 환경에 이득을 주기보다는 더 많은 해를 끼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영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데일리 텔레그래프지와 폐기물산업 주간지 머티어리얼스 리사이클링 위크지는 독일에서 실시된 한 연구 결과를 인용, "지렁이를 퇴비 생산에 이용할 경우 지렁이가 소화과정에서 내뿜는 산화질소 가스의 독성은 이산화탄소의 290배, 메탄가스의 20배나 된다"고 밝히면서 "지렁이가 친환경적 효과를 상쇄한다는 점이 보다 진지하게 고려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신도 참여한 이 연구 결과를 소개한 영국 개방대학의 한 과학자는 "요즘 쓰레기 매립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지렁이 퇴비 생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지만 지렁이들은 매립장이 내뿜는 것보다 더 많은 온실가스를 생산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사람들은 지렁이가 오직 긍정적인 역할만 하는 줄로 알고 있지만 이들이 유해가스를 방출한다는 사실에 관해서는 아직도 충분한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지렁이를 이용해 음식물이나 유기물 쓰레기를 퇴비로 재활용하는 방식은 쓰레기 매립량과 각종 오염을 줄이는 친환경적인 기술로 각광받으며 가정용 퇴비 생산시설이나 공장 규모로 활용되고 있다. 프레더릭슨은 지렁이들이 음식물 쓰레기를 분해하는 방식은 극도로 효율적이긴 하지만 장내 소화과정에서 산화질소를 내뿜는 부정적 측면이 있다면서 문제가 더 커지기 전에 대규모 지렁이 퇴비 생산시설들이 방출하는 산화질소를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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