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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회 갈등 지도층 연석회의로 풀자" -연합뉴스
등록일: 2007-07-19
"제주사회 갈등 지도층 연석회의로 풀자" -연합뉴스 상공.관광.건설.여성단체 대표 제의 (제주=연합뉴스) 김승범 기자 = 제주지역 상공, 관광, 건설, 여성단체 대표들이 19일 해군기지 건설 등에 따른 지역사회의 갈등을 털어내기 위해 '제주지역사회 지도자 연석회의' 구성을 제안했다. 문홍익 제주상공회의소 회장, 홍명표 제주도관광협회장, 김원하 대한건설협회제주도회장, 강명희 제주도여성단체협의회장, 송승천 대한전문건설협회제주도회장은 이날 제주도청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상생과 화합으로 제주의 희망을 이뤄내자"며 사회지도층의 연석회의 참여를 요구했다. 이들은 "최근 제주사회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해군기지 설치에 따른 갈등으로 고통과 아픔을 겪고 있으며, 이런 와중에 지역경제는 회복 기미조차 보이지 않고 경쟁력을 상실해 가고 있다"며 이같이 주문했다. 이들은 "정부는 해군기지 건설이 국책사업인 만큼 해군기지 건설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가칭 '해군기지건설 범도민지원위원회'도 만들어 국가 차원의 지원사업 방안을 체계적으로 제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특별자치도에 대한 정부의 지원의지를 보다 확고하게 하기 위해 국무총리 산하의 지원위원회를 대통령 직속으로 전환하고, 한미FTA에 따른 민심해소 차원의 지원대책을 제시할 것을 요청했다. 이들은 "지금 어떤 선택이 혼돈과 갈등의 늪에서 빠져나와 살아남을 길인지, 무엇이 국가와 지역을 극대화하는 방안인지를 냉철하게 생각해 대승적 차원에서 갈등과 분열을 극복해나자"고 도민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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