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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6개 지자체 행정혁신 우수사례 선정 -경남일보

등록일: 2007-07-23


도내 6개 지자체 행정혁신 우수사례 선정 -경남일보  통영·양산·밀양시와 함양·합천·창녕군 등 6개 기관이 행정혁신 우수사례 자치단체로 선정돼 전국대회 추천된다.  경남도는 지난 19일 오전 경남공무원교육원 대강당에서 도와 시·군 혁신관계공무원, 시·군 지역혁신협의회 위원,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도 경남도 행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통영시 등 6개 자치단체 우수사례를 전국대회에 추천키로 했다.  이날 대회에서 도와 시군에서 모두 23개 행정혁신 사례가 발표됐으며, 3개 부문에서 12개 기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객만족 부문에서는 통영시의 ‘관광서비스 새바람 U-Travel City 구축’이 최우수, 밀양시의 ‘만족과 감동으로 졸도하는 서비스 제공’이 우수, 창원시의 ‘교통 환경 문제해결을 위한 자전거타기 운동추진’과 도 혁신인력육성담당관실 ‘사람만이 희망이다 Human-Welfare 시스템 구축’이 장려로 선정됐다.  업무프로세스 부문에서는 함양군의 ‘농공단지조성 업무프로세스 혁신으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최우수, 합천군의 ‘재난은 있어도 인명사고는 없다’가 우수, 남해군의 ‘원스톱 장사시스템 구축’과 거제시 ‘농지관리 전자시스템화’가 장려로 선정됐다.  또 투명·성과 부문에서는 양산시의 ‘Inno 4s(이노포스) 시스템 구축’이 최우수, 창녕군의 ‘창녕양파 지리적 표시제 등록’이 우수, 사천시의 ‘건축행정 Best4+4More 플랜 건축이 즐겁고 아름답다’와 산청군의 ‘보조사업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이 각각 장려의 영예를 안았다.  고객만족 부문, 업무프로세스 부문, 투명·성과 부문 등 3개 부문의 최우수 각 1개 기관에는 시상금 70만원이, 우수기관은 50만원, 장려기관은 3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졌으며, 각 부문별 최우수와 우수 등 6개 기관에 대해서는 전국대회에 추천키로 했다.  또한 도와 시군에서 출품한 67개 사례에 대해서는 책자로 발간해 전 기관에 배포하고 선진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정보를 공유하며 행정혁신 성과창출과 전 도민의 고객만족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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