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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2기 신활력지역 선정 -경남매일
등록일: 2007-07-23
거창군, 제2기 신활력지역 선정 -경남매일 제1기 사업지역 전국 70개 시·군 평가 재선정 내년부터 3년간 국비 72억 지원받아 거창군이 참여정부의 핵심 국정과제 가운데 하나인 ‘신활력사업’과 관련해 제2기 신활력지역으로 선정돼 내년부터 3년간 국비 72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22일 군에 따르면 이번 제2기 대상지역은 지난 2005년 제1기 사업지역으로 선정된 전국 70개 시·군 가운데 그동안의 추진성과를 평가해 재선정한 결과로 거창군은 화강석특화육성, 교육 특화사업 추진 등에서 높은 평점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정자치부는 제2기 신활력지역 선정을 위해 그동안 기초자치단체 중 낙후도 하위 30% 70개 시·군 선정의 기본틀은 유지하되 사업성과 평가를 위해 부진 시·군 20개 내외를 선정, 현장방문, 실사평가 등을 강도 높게 실시해 왔다. 당초 거창군은 제1기 신활력지역 선정 시 상대적으로 불리한 낙후도 C등급에 해당, 70개 시·군 중 낙후도가 낮은 24개 시·군에 포함돼 있어 제2기 신활력지역 선정에서 탈락할 위기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제2기 신활력지역 선정에서 탈락할 경우 국비지원이 중단되면 그동안 군이 신활력사업으로 추진해온 화강석 특화육성사업과 교육사업이 열악한 재정여건상 난관에 부딪힐 수밖에 없어 사업목적 달성이 어렵게 될 수도 있었다. 이에 따라 군 관계부서는 선정과정에서 지역의 낙후도 뿐만 아니라 사업성과가 함께 평가될 수 있도록 기준변경을 행자부에 강하게 요구하는 한편 그동안 추진해온 사업실적을 바탕으로 치밀하게 자료를 준비, 평가에 대비해 왔다. 신활력사업은 2004년 7월 ‘신활력지역 발전구상’에서 구체화된 참여정부의 대표적인 낙후지역 개발사업으로서 2005년부터 2013년까지 3기로 나눠 매 단계별 3년씩, 최대 9년간 지원된다. 군의 제2기 신활력사업은 사업비 기본배정 계획에 따라 낙후도 B그룹에 해당, 매년 24억원의 지원을 받게 되며 올 10월말까지 사업계획서를 작성, 농림부의 승인을 받아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한편 군은 지난 2005년 제1기 신활력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3년 동안 국비 63억 3,500만원을 지원받아 화강석 연구센터 건립, 첨단 기능 석재 개발 등 화강석 특화육성사업과 원어민 확대배치 등 교육사업을 본 궤도에 올려놓았다. 따라서 이번 제2기 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이 같은 전략사업들이 보다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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