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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고속도 확.포장 안하면 폐쇄해야" -연합뉴스
등록일: 2007-07-23
"88고속도 확.포장 안하면 폐쇄해야"<인접 7개 지자체> -연합뉴스 (함양=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정부가 88고속도로의 조기 확장 포장공사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자 인접 자치단체들이 고속도로 폐쇄를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다. 22일 경남 함양군 등 88고속도로에 인접한 영.호남 7개 자치단체에 따르면 최근 88고속도로 확.포장 공사 연기를 검토 중인 건설교통부와 기획예산처를 방문, 이 같은 입장을 전달했다. 이들 시.군 단체장은 사회기간시설 중복투자 등을 이유로 2조원이 넘는 내년도 공사비 중 100억원만 예산에 반영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하고, `교통사고 사망률 1위'인 88고속도로 확.포장 공사를 조기 착공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단체장은 앞으로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 88고속도로 조기 확.포장을 촉구하는 버스 상경시위 등을 벌일 예정이다. 앞서 경남 함양군.거창군.합천군, 전북 남원시.장수군.순창군, 경북 고령군 등 7개 시.군 건설과장은 이달 초 회의를 갖고 88고속도로 확장공사 조기착공을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채택, 정부에 전달했다. 함양군의 하우현 건설과장은 "이미 지주들을 상대로 88고속도로 확.포장공사에 따른 보상공고까지 나갔는데 100억원의 예산만 반영한 것은 턱도 없는 이야기"라며 "7개 단체장들이 인명사고 발생률이 높은 88고속도를 그냥 두고 볼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해 조기 확장 및 포장공사가 안된다면 차라리 폐쇄하라는 입장을 건교부와 기획예산처에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총연장 170.6km의 88고속도로는 대구와 광주 쪽 28.3km는 지난해 말 확장됐으나 잔여구간 142.3km는 확장공사가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정부는 도로 안정성 확보와 지역 균형개발 차원에서 2010년까지 확.포장공사를 끝내겠다고 발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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