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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마리면 새마을지도자협 `사랑의 집고쳐주기' 사업 펼쳐 -경남신문

등록일: 2007-07-25


거창 마리면 새마을지도자협 `사랑의 집고쳐주기' 사업 펼쳐 -경남신문 거창군 마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상문)는 면내 형편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펴고 있어 이웃사랑의 귀감이 되고 있다. 48명으로 구성된 이 협의회는 장마철에 대비. 면내 홀몸노인. 모자·조손가구 등 형편이 어려운 5가구를 선정해 낡은 한옥지붕 물 받침을 새 것으로 갈아 주는 것을 비롯하여. 장판 갈아주기. 벽지 도배 등의 봉사활동을 펴고 있다. 특히 새마을지도자로서 1년 전 쓰러져 휠체어 신세를 지게 된 마리면 상율마을 강윤술씨를 위해 휠체어가 다닐 수 있도록 현관계단을 경사면으로 수리해주기도 했다. 이상문 회장은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통해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의 불편을 다소나마 해소한다는 점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행정당국과 협조해 이 같은 봉사활동을 계속 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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