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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잊은 운동에 잠 못 드는 주민 -경남신문
등록일: 2007-07-27
잠 잊은 운동에 잠 못 드는 주민 -경남신문 거창읍 상림리 아파트 옆 '한밤 농구'로 고통 공원 내 체육시설에서 밤늦도록 발생하는 소음으로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매년 여름이면 밤잠을 설치는 등 불편을 겪고 있다며 관계 당국에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27일 거창읍 상림리 대경넥스빌 주민들에 따르면 이 아파트 옆 ‘책읽는 공원’에 조성된 농구장에서 매일 밤늦게까지 청소년들이 농구를 하는 바람에 운동 도중에 발생하는 고함소리와 공이 바닥에 부딪치는 소리로 잠을 이룰 수 없어 공원이 아파트 주민들에게는 애물단지가 되고 있다. 아파트 주민들은 “더운 날씨로 인해 대부분 창문을 열어놓고 잠을 자는데 공원 내 농구장에서 농구를 하는 청소년들이 자정은 예사이고. 새벽까지 운동을 계속하기도 해 더위 때문에 잠들기 어려운 주민들이 숙면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농구대를 철거하든지 아니면 일정 시간이 지나면 농구장 조명을 소등하는 등의 대책을 호소했다. 이 아파트의 경우 6개동 400여 가구 중 공원과 떨어져 있는 일부 동을 제외한 대부분이 소음피해를 입고 있다. 이 아파트 105동 대표 최모씨는 ‘책읽는 공원’이 군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사랑받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일부 청소년들의 무절제한 운동행위로 주민들에게는 불편을 주는 애물단지가 되고 있어 주민회의를 통해 당국에 민원해결을 요구했다”며 “창문을 많이 열고 생활하는 여름철만이라도 농구장의 이용시간을 제한하거나 투광기를 소등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민원해결 차원에서 밤 11시부터 농구장 투광기를 소등하는 한편 늦은 밤 청소년들의 운동은 자제토록 지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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