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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화려한 휴가' 맞춰 일해공원 반대(종합) -연합뉴스
등록일: 2007-07-27
경남 '화려한 휴가' 맞춰 일해공원 반대(종합) -연합뉴스 (진주.창원=연합뉴스) 지성호 진규수 기자 = 전두환(일해)공원반대 경남대책위는 5.18 광주민주화항쟁을 다룬 영화 '화려한 휴가'의 개봉일인 26일 영화를 개봉한 경남 창원의 롯데시네마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남 합천군의 '일해공원'명칭 철회를 촉구했다. 이들은 회견문을 통해 "합천군은 타당성과 명분도 없이 '새천년 생명의 숲'현판을 '일해공원' 현판으로 바꿨다"며 "합천군은 현판을 즉각 철거하고 '일해공원' 명칭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우리는 5.18 문제를 다룬 영화 '화려한 휴가'의 개봉 등을 통해 전두환 공원 조성에 대한 전 국민적 분노에 직면했다"며 "이러한 계기와 조건을 절대 놓치지 않고 일해공원 명칭이 철회될 때 까지 끝까지 투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6.15남북공동선언 실현을 위한 진주시민운동본부와 전교조 진주지회도 화려한 휴가가 상영되고 있는 진주시 가좌동 엠비씨네 앞 광장에서 전두환(일해)공원 조성 규탄 및 현판 철거촉구 기자회견을 갖고 "독재자를 추앙하는 공원의 현판을 철거하라"고 요구했다. 이밖에 마산, 양산, 김해, 거제, 밀양 등지의 시민사회단체들은 영화 '화려한 휴가'가 개봉된 극장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 경남 합천군은 올해 초 '새천년 생명의 숲' 명칭을 전두환 전 대통령의 아호인 '일해공원'으로 바꿨으며 지난 5일 이 공원 안내표지판에 적힌 새천년 생명의 숲 명칭을 일해공원으로 바꿔 시민.사회단체의 반발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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