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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5개 케이블방송 징계 -국제신문
등록일: 2007-07-30
부산·경남 5개 케이블방송 징계 -국제신문 저가 단체형 없애고 고가 개별계약 강요 지역 케이블방송(종합유선방송)이 일방적인 채널 변경과 수신료 인상 등으로 시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는 가운데(본지 지난 3일자 1면 보도) 태광티브로드와 CJ케이블넷 계열 부산·경남 5개사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9일 티브로드 낙동방송 등 태광티브로드 계열 15개 종합유선방송사업자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2억16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또 CJ케이블넷 중부산방송 등 3개 사업자에 대해서는 시정명령을 내렸다. 부산·경남에서 적발된 5개 사업자는 티브로드 계열의 동남방송(부산 남·수영구) 낙동방송(강서·북·사상구) 등 2개사, CJ케이블넷 계열의 중부산방송(부산 중·동·영도구), 경남방송(경남 창원 진해 함안 의령), 가야방송(경남 김해 밀양 양산 창녕 합천 거창) 등 3개사다. 공정위에 따르면 티브로드 계열 15개 사업자들은 각 지역 내에서 독점적으로 방송을 공급하는 점을 이용, 2005년 12월부터 저가로 공급하던 단체계약 상품의 신규 계약과 계약 갱신을 거부했다. 단체형은 가구당 1210~3300원이지만 개별계약은 4000~1만5000원에 이른다. 이들은 또 지난해 4월까지 저가형에 포함됐던 채널을 고가형 상품으로 바꾸는 수법으로 저가형 상품의 품질을 떨어뜨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동남방송의 경우 2005년 11월 말 전체 계약자의 37.8%가 단체형이었지만 지난해 12월 말에는 0.1%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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