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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평생교육 기회 늘린다 -경남매일

등록일: 2007-07-31


소외계층 평생교육 기회 늘린다 -경남매일 교육부, 김해도서관 등 도내 9개 시설 프로그램 지원 밝혀 교육부는 김해도서관 등 도내 9개 시설에 소외계층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선정해 지원키로 했다. 교육부는 노인 관련 프로그램 75개, 장애인 관련 프로그램 32개, 다문화 가정 관련 프로그램 36개 등 전국 184개 프로그램을 선정해 994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프로그램은 사회통합 증진을 위해 지역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시민교육 프로그램과 한부모 가정을 위한 가족대상 프로그램, 노인들의 자활을 위한 프로그램, 직업기초 소양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교육부 관계자는 “지금까지 사업성과를 토대로 향후 소외계층 평생교육프로그램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프로그램의 질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연수기회를 제공해 소외계층에 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평생학습-자활-복지가 연계된 통합형 지원체제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내에서 선정된 프로그램은 김해지역의 김해도서관 ‘1석 2조 동화구연-한국문화 OK, 동화구연OK’(324-8825), 진영도서관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하는 공예교실’(345-1995), 김해YMCA ‘이주여성과 자녀가 함께하는 문화 수영교실’(328-3300)이 선정됐다. 또한 창원·마산 지역은 창원여성의전화 이주여성지원팀 ‘여성결혼이민자의 한국생활 탐구’(261-3722), 창원성산 종합사회복지관 어르신과 함께 엮는 문화교과서 ‘은빛 첫째마당’(282-3737), 마산종합사회복지관의 ‘희망둥지 만들기’(223-9980)가 지원된다. 또한 서부경남지역에는 진주경상대학교 평생교육원의 ‘다문화 가족의 한국생활 적응하기’(751-6167)와 하동 섬진강 사랑의집 장애인과 일반인의 어울림 사물놀이 프로그램 ‘거침없이 덩더꿍’(882-3100), 거창군평생학습센터 치매도우미 양성과정의 ‘한글교실로 찾아가는 노래교실, 노인생활경락, 이혈마사지, 노인소비자교육’(940-3411) 등이 선정돼 지원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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