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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 너무 비싸다" -경남신문
등록일: 2005-09-06
"친환경농산물 너무 비싸다" -경남신문 함안 소비자 250명중 75% 응답.... 절반이상 "품질관리제 몰라" 친환경농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해서는 가격인하와 소비자 신뢰회복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5일 함안사랑모임이 지난달 군민 250여명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5%가 친환경농산물의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응답했다. 특히 응답자의 15%는 가격과 관계없이 구입하겠다고 답했으나. 28%는 가격에 부담은 되지만 건강을 위해 친환경농산물을 이용하고 있으며. 57%는 친환경농산물의 구입가격이 일반농산물의 1.2~1.3배 수준이면 이용하겠다고 답했다. 또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친환경농산물의 품질관리 제도에 대해 모른다고 답해 소비자들의 품질인증에 대한 신뢰성 부족이 친환경농산물 소비촉진을 가로막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친환경농산물 구입 경험이 없는 소비자 대부분이 친환경농산물 구입을 윈하고 있어 가격과 품질에 대한 신뢰성이 회복되면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대해 군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이종영씨는 “군은 올해 친환경 쌀 생산을 위해 여항면 외암리 27㏊와 산인면 입곡·부봉리에 각 10㏊와 23㏊ 등 총 60㏊에 우렁이 농법(제초제 사용 않고. 농약·화학비료 사용 줄이고. 퇴비 사용하는 농법)을 실시하고 있다”며 “현재 수박 참외 등 전농산물에 확대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함안사랑모임 한 관계자는 “친환경농산물의 소비확대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교육과 함께 일반농산물에 비해 우수함을 홍보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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