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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오창산단 소각장 공청회 연기 -연합뉴스
등록일: 2007-08-03
청원오창산단 소각장 공청회 연기 -연합뉴스 (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청원군 오창과학산업단지 소각장 조성 공청회가 주민 반발 속에 다음달로 미뤄졌다. 오창산단 폐기물처리시설 사업자인 JH개발은 2일 "오늘 개최하려던 소각장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 공청회를 9월로 연기했으며 구체적인 일정은 다음주 확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오창산단 입주민들이 여름 휴가철을 이용해 은근슬쩍 공청회를 가지려 한다고 주장해 이렇게 결정한 것"이라며 "2003년 초 폐기물처리시설 부지를 매입할 당시부터 매립장과 함께 소각장을 짓도록 돼 있었던 만큼 다음달에는 반드시 공청회를 강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거주 인구가 현재 3만5천 명 가량인 오창산단에 에어돔 형태의 1차 매립장을 운영중인 JH개발은 옥산면 남촌리 2만㎡ 부지에 연속연소식 스토커 형 소각장(2기)을 짓기로 하고 내년 공사에 착수한 뒤 2009년부터 하루 78t 처리 규모의 1기를 우선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오창산단 아파트 입주자 대표 모임인 오창테크노폴리스연합회 측은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민.관.사업자 협의체가 먼저 구성돼야 한다"며 공청회 연기요구 성명을 낸 데 이어 이를 저지하기 위해 집회신고서를 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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