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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성안공원비대위 "주민소환운동 돌입" -연합뉴스
등록일: 2007-08-04
울산 성안공원비대위 "주민소환운동 돌입" -연합뉴스 (울산=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울산 중구의 성안체육공원을 둘러싼 주민들과 해당 구청 간의 갈등이 구청장에 대한 주민소환 운동으로 번질 전망이다. 성안체육공원 문제해결을 위한 주민비상대책위원회는 3일 "중구청에 대한 감사원의 국민감사 청구와 함께 조용수 중구청장에 대한 주민소환제 서명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김영애 비대위원장은 "주민들의 요구에 귀 기울이지 않는 중구청에 항의해 조용수 중구청장에 대한 주민소환운동에 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비대위 측은 오는 6일부터 해당 선거관리위원회에 구체적인 주민소환 관련 절차를 문의하는 한편, 세부 계획이 확정되는 대로 성안체육공원 인근 K 아파트 426세대를 비롯해 중구 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구청장에 대한 주민소환 서명운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비대위는 선관위로부터 주민소환 청구인 대표자증명서를 교부받으면 60일 안에 전체 선거인 수의 15% 이상의 서명을 받아 주민소환투표를 발의할 수 있다. 중구청은 성안동 일대 9천720㎡에 테니스장, 농구장, 족구장 등을 6월 완공한데 이어 올해 안에 33억원을 더 들여 주 경기장을 건립한 뒤 보조경기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추가로 건립할 계획이다. 그러나 인근 주민들은 "공원 면적의 80% 이상이 테니스장으로 이뤄져 테니스동호인 외 다른 주민들이 이용하기 어렵고, 테니스장의 야간 소음과 불빛으로 불편을 겪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해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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