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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주민 스포츠 마사지 교실 운영 -경남매일

등록일: 2007-08-06


농촌 주민 스포츠 마사지 교실 운영 -경남매일 거창 고제면, 주2회 매일 2시간 무료 '인기' 거창군 고제면(면장 이상준)은 주민자치센터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면민들에게 여가 문화의 건강한 삶을 위한 활력소를 갖도록 하기 위해 스포츠 마사지교실을 운영해 면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스포츠 마시지는 물론 안면마사지, 경락마사지 등 마사지 전 분야를 전문적으로 지도해 오고 있다. 농촌에는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평생교육 시설이 없고 교육기관과 접근성이 떨어져 마땅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해 면민들의 문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스포츠 마사지는 희망하는 면민들에게 무료로 주2회 매일 2시간 정도로 힘든 농사 일로 쌓인 피로를 풀어주고 그을린 피부 기능을 개선해 주는 스포츠 마사지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또 자기 자신의 건강관리와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면민들은 물론 주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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