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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0개 마을 `살기 좋은 특구' -연합뉴스

등록일: 2007-08-06


전국 30개 마을 `살기 좋은 특구' -연합뉴스 (서울=) 이강원 기자 = 행정자치부는 전국의 살기 좋은 마을 30곳을 골라 교육.의료.환경.주택 등의 분야에서 규제를 완화하고 혜택을 주는 `살기 좋은 지역특구'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신청을 희망하는 지역은 오는 9월20일까지 시범지역 설계용역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행자부에 제출하면 되며, 이후 행자부는 재정경제부와의 협의를 거쳐 특구를 확정할 방침이다. 특구로 지정되면 원어민 외국어 교육이 가능하도록 외국인 교원.강사의 임용이 허용되며, 지역에 들어설 아파트형 공장의 분양가.임대료의 자율 책정이 가능해진다. 또 외국인력의 체류기간이 연장되고, 농지의 위탁경영이 가능해지는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고 행자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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