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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정원 20명 늘어 -아림신문
등록일: 2007-08-09
고교 정원 20명 늘어 -아림신문 전문계 10학급 학급당 2명 증원 결정 산과고는 내년부터 아림고로 이름 바꿔 가조익고 통학버스마련 등 대책 세워야 내년도 거창 지역 고등학교 신입생 수가 올 해에 비해 20명 늘어난 1000명으로 결정되었다. 경남도 교육청은 지난 8일 이 같은 내용을 뼈대로 삼은 2008학년도 고등학교 학생 수용계획을 발표했다. 도교육청의 발표에 따르면 거창지역 고등학교의 경우 전체 35학급 중 인문계와 실업계 보통과 25학급은 올해와 마찬가지인 28명, 전문계(옛 실업계) 10학급은 올해에 비해 2명 늘어난 30명이 정원이다. 이에 따라 인근 지역에서의 유입이 없을 경우, 거창 지역 중학 졸업생(831명)들의 입학 가능 학생 수는 812명으로 외지 진학 희망 학생 27명을 제외하면 8명의 여유가 생긴다. 도교육청은 또 학교 경쟁력을 높이려는 지역 사회의 바람에 따라 거창산업과학고의 이름을 거창을 상징하는 애칭을 따 ‘아림고등학교’로 바꾸기로 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또 다른 바람인 산과고의 보통과 증설에 대해서는 “정식으로 요청이 들어오지 않아 이번에는 반영되지 않았다”고 했다. 이에 대해 산과고 동창회 관계자는 “보통과 증설, 즉 전문계 폐과는 해당 교사의 거취와 연관이 되기 때문에 당장은 어렵지만 곧 실현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학급 정원 조정과 관련하여 가조익천고등학교의 정원 부족이 우려됨에 따라 중학교에서의 진학지도 강화와 통학버스 마련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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