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온난화, 2009년 이후 가속화 전망 -연합뉴스
등록일: 2007-08-10
<환경> 온난화, 2009년 이후 가속화 전망 -연합뉴스 북극 기후, 산업혁명으로 극적 변화 (서울=연합뉴스) 오는 2009년부터는 온난화 현상이 더욱 심해지고 2009~2014년까지 5년 중 절반은 사상 최악의 폭염을 기록했던 1998년보다 더 더워질 것이라는 새로운 기후 예측이 나왔다. 영국 기상청 연구진은 대양 해류 변화와 인간 활동, 엘니뇨와 같은 단기적 자연현상 등을 모두 고려해 2005년을 기점으로 한 10년간 단기 기후 모델을 개발했다고 사이언스지 최신호에 발표했다. 지금까지 기후 전문가들은 온실 가스로 인한 21세기 전반의 온난화에 연구의 초점을 맞춰 왔지만 새 기후 모델은 인위적인 온난화보다는 자연적인 요인에 더 좌우되는 단기 모델이어서 구체성을 띠고 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이들은 앞으로 10년이 전 세계적인 인프라 개선과 보험, 에너지 정책, 사업 개발 등 모든 것을 계획하는 결정적인 출발점이 된다는 면에서 이런 모델은 매우 유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새 기후 모델에 따르면 지금부터 2009년까지는 인간 활동에 따른 온실가스의 영향이 자연적인 기후 변수에 의해 어느 정도 상쇄될 것으로 보이지만 10년 전체로 보면 2014년 평균 기온이 2004년에 비해 0.3℃ 높아지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지금까지 기상 기록에 따르면 가장 더웠던 해는 1998년으로 이 해의 지구표면 평균 온도는 14.54℃였다. 유엔 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는 지난 2월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인간의 활동 때문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판단하는 한편 금세기 말까지 지구 평균 기온이 1.8~4.0℃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하는 보고서를 발표한 바 있다. 한편 미국 사막연구소 과학자들은 9일 사이언스지 온라인판에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서 19세기 중반 산업혁명 이후 공장 및 숲을 태우는 불에서 나온 매연이 북극 기후에 극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고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19세기말부터 20세기 초 사이 북극에 쌓인 눈 속의 매연 성분이 7배나 늘었으며 매연은 눈과 얼음의 반사율을 떨어뜨려 눈을 일찍 녹게 만들고 이에 따라 짙은 색의 흙과 바위 및 해빙이 노출됐으며 이는 다시 북극 지역 전반에 걸쳐 온난화를 초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자들은 1906~1910년 사이 북극의 눈에 함유된 매연으로 인한 온난화 효과는 산업화 이전에 비해 8배나 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