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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통일선봉대 지역 선전전 -도민일보
등록일: 2007-08-11
경남통일선봉대 지역 선전전 -도민일보 도청 앞 발대식…내일까지 평화협정체결 등 홍보 경남지역 노동계와 시민사회단체·대학생으로 구성된 통일선봉대가 마산·창원 등 도내 각 지역에서 통일의 염원을 전한다. 이들은 경남 선전전 이후 오는 15일 서울에서 열리는 '8·15민족통일대축전'에 참가한다. 경남통일선봉대와 민주노총 경남본부 자주통일선봉대 100여 명(이하 경남통선대)은 10일 오전 11시 경남도청 앞에서 발대 기자회견을 열고, 자주 평화 통일을 앞당기기 위해 12일까지 경남 전역에서 통일 선전전을 펼친다고 밝혔다. 경남통선대는 기자회견을 통해 "전쟁과 평화가 공존할 수 없듯이 통일과 분단은 공존할 수 없으며, 서로를 적대하면서 평화 통일을 이야기하는 것은 거짓과 허구일 뿐"이라며 "민족을 적대하고 통일을 가로막는 모든 반통일 악법과 제도는 즉시 없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이들은 "2차 남북정상회담은 '우리 민족끼리 통일하자'는 6·15 공동선언을 더욱 공고히 하는 것으로 자주 평화 통일을 향한 커다란 진전을 가져올 것"이라고 평가했다. 기자회견 후 이들은 노동자와 학생·시민사회 단체 통일선봉대로 나뉘어 경남 각 지역으로 이동했다. 이 과정에서 경남통선대는 남북정상회담 환영과 평화협정체결의 당위성을 알리고 일해공원 명칭 문제 등 지역 현안 문제에 대해서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통선대가 방문할 지역은 창원 마산 함안 고성 사천 진주 거창 합천 진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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