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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고속도로 확장 2010년 완공 불가" -국제신문
등록일: 2007-08-14
"88고속도로 확장 2010년 완공 불가" -국제신문 정부가 88고속도로 확장을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했지만(본지 13일자 12면 보도) 당초 목표로 했던 오는 2010년 확장 개통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13일 밝혀졌다. 건설교통부 관계자는 이날 "내부적으로는 당초 계획대로 88고속도로 확장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면서 "하지만 당초 목표로 했던 2010년 완공은 시간적으로 볼 때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는 "예산처 조정이 끝나는 대로 용지 보상 등에 들어갈 예정"이라면서도 "이 같은 절차를 통해 올해 착공하더라도 2년 내 완공은 무리"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완공 시점과 관련, "대형 국책사업 일정에 따라 추진하지만 언제 마무리될 지 확답을 주기 어렵다"며 "지자체의 요구도 2010년 완공보다는 조기 착공 쪽에 맞춰져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은 정부가 향후 대선·총선 등 정치 일정을 감안, 여론에 밀려 사업을 추진하는 시늉만 낸다는 의혹을 살 수 있어 정책 실행 의지에 논란이 예상된다. 또 다른 관계자는 "88고속도로 확장이 늦어지는 이유는 지난해부터 추진된 SOC(사회간접자본) 사업 예산 축소에 따른 것"이라면서 "관련 예산이 매년 줄고 있어 88고속도로 확장 사업을 힘 있게 밀어붙이기 힘든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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