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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고속도로서 200여t 낙석 사고 -연합뉴스

등록일: 2007-08-16


88고속도로서 200여t 낙석 사고 -연합뉴스 88고속도로서 200여t 낙석 사고 (남원=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14일 오후 5시40분께 남원시 산동면 88고속도로 남원IC에서 대구방면 8㎞ 지점 절개지에서 돌 200여t이 도로로 쏟아졌다. <<고속도로 순찰대 제공>> <<전국부 기사 참조>> hanajjang@yna.co.kr (끝) (남원=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남원 등 전북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며칠째 기습 폭우가 내린 가운데 14일 오후 5시40분께 남원시 산동면 88고속도로 남원IC에서 대구방면 8㎞ 지점 절개지에서 돌 200여t이 도로로 쏟아졌다. 이 사고로 부근을 지나던 정모(32)씨의 액센트 승용차가 돌에 밀려 넘어진 낙석방지용 그물망 밑에 깔렸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 일대를 지나는 차량의 서행을 유도하는 등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인부 20여 명과 굴착기 2대 등을 동원, 도로에 쏟아진 바위 덩어리를 치우고 있으며 이날 오후 9시께 복구 작업이 완료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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