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055-942-1117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
2025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4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3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2년 상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보기(인공지능)
2021년 하반기 군의원 의정활동 평가결과
함거활동
함거자료실
커뮤니티
검색
영호남의회 "88도로 공사 추진하라" -연합뉴스
등록일: 2007-08-18
영호남의회 "88도로 공사 추진하라" -연합뉴스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88고속도로에 인접한 영.호남 시.군 의회는 17일 공동 성명서를 내고 "88고속도로 확장공사를 조속히 시행하라"고 정부에 요구했다. 전북 남원시.장수군, 경북 고령군, 경남 함양군.거창군 등 영.호남 7개 자치단체 의회 의장단은 이날 남원시에서 간담회를 가진 뒤 성명서를 채택하고 "정부가 최근 확장 공사를 예정대로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지만 구체적인 추진계획 수립이나 예산 확보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이는 주민들의 항의를 잠재우려는 기만행위로 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88도로는 우리나라의 유일한 2차선 고속도로로 폭이 좁고 급경사길이 많아 `살인의 도로'라는 오명을 뒤집어 쓴 지 오래"라며 "확장 공사를 미루는 것은 국민의 안전을 생각하지 않는 무책임한 처사"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이어 "88도로는 영.호남의 물류이동과 사회.경제 교류를 확대시킬 수 있는 중요한 교통 인프라"라며 "서둘러 예산을 확보하고 조속히 착공해 애초 예정인 2012년까지 준공을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