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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정책, 우리가 만든다 -경남신문
등록일: 2007-08-20
청소년 정책, 우리가 만든다 -경남신문 마산YMCA 청소년 평화의제 만들기 토론회 50여명 참석 “청소년 정책은 청소년이 말한다.” 지역 청소년들이 교육과 인권 등 청소년과 관련된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다양한 대안과 주문을 쏟아내 눈길을 끌었다. 마산 YMCA 청소년사업부는 18일 오후 마산종합운동장 내 청소년 문화의집 3층 다목적홀에서 ‘대선을 맞이하는 청소년들의 목소리’란 주제 아래 2007 청소년 평화의제를 만들기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는 교육과 인권. 노동과 복지. 문화 등 4개 주제로 나눠 열렸으며. 참석한 50여명의 청소년들은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3시간가량 열띤 토론을 벌였다. 청소년들은 교육 분야에서 성적중심주의를 조장하는 고교등급제와 자율성 없는 강제 보충학습 폐지 등을 주장했으며. 인권에서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정기적인 인권교육 실시를 제시했다. 이날 학생들은 지난 2005년 경남교육청이 학교폭력 사건 은폐·축소 지침이 포함된 ‘학생 생활지도 길라잡이’를 발간해 문제가 된 바 있다며 정책 오점에 대한 쓴 소리도 던졌다. 노동과 문화면에서는 △업주의 최저임금법과 청소년보호법 준수 △통학버스 운영시간 확대 및 버스요금 할인 △청소년 문화시설의 활성화 등을 제안했다. 안소연(17·영남 청소년 YMCA연합회 부회장)양은 “청소년들이 직접 이야기하는 청소년 정책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목소리를 모아보고자 토론회를 마련했다”며 “제시한 의제들은 전국적인 취합과정을 거쳐 대통령 선거 후보들에게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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