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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축산물 원산지표시 위반 45개소 적발 -연합뉴스
등록일: 2007-08-20
경남 축산물 원산지표시 위반 45개소 적발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진규수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은 19일 고기의 소비량이 느는 휴가기간을 맞아 특별 단속을 실시한 결과 축산물 원산지 표시 의무를 위반한 업체 45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단속은 지난 7월9일부터 8월17일까지 경남지역 유통업체, 육가공업체, 식육점 1천857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단속 결과 원산지 허위표시 29개소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업체 16개소가 적발됐다. 원산지 허위 표시 위반 유형별로는 미국, 칠레, 덴마크 등에서 수입한 고기를 국산으로 속여 파는 형태가 가장 많았으며, 위반 품목은 돼지고기가 29건 가운데 21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농관원 경남지원 관계자는 "조만간 추석을 앞두고 선물.제수용품 원산지 특별단속에 다시 나설 것"이라며 "부정유통현장을 목격하거나 원산지가 의심스러울 경우 부정유통 신고전화(☎1588-8112)로 신고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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